우주로 향하는 KAI·한화·LIG넥스원…'한국판 스페이스X' 주인공은?

'K-방산' 우주에 꽂히다…'뉴스페이스' 시대 열려
KAI '차중 2호' 설계부터 발사까지 총괄…한화 '스페이스 허브' 출범

본문 이미지 - 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장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1.03.22 /뉴스1
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장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1.03.22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엔지니어가 차세대중형위성 2호를 살펴보고 있다(KAI 제공)ⓒ 뉴스1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엔지니어가 차세대중형위성 2호를 살펴보고 있다(KAI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화시스템 제공ⓒ 뉴스1
한화시스템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가 지난달 25일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우주전략보고회'에서 국내 뉴스페이스 기업을 대표해 국내 우주·위성사업 발전과제를 발표하고 있다.(LIG넥스원 제공)ⓒ 뉴스1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가 지난달 25일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우주전략보고회'에서 국내 뉴스페이스 기업을 대표해 국내 우주·위성사업 발전과제를 발표하고 있다.(LIG넥스원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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