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공동투쟁 올해는 조용…양대노총 "건강권이 우선"철도노조 파업 연기…6~7월 총파업 등 '하투' 영향 주목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2020년 70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김명환 위원장 등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2.17/뉴스1김혜지 기자 '빚투' 꺾이자 은행 가계대출 6000억 증가 그쳐…6개월 만에 '최소'반도체 자금에 시중통화 39조↑…기업 보유액 10개월째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