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중기부·경남도·항우진 등 손잡고 전력적 협력 강화중기부 주관 11번째 '자상한 기업' 선정카이(KAI) 제공ⓒ 뉴스1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