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지난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식에 참석한 이권형 롯데GRS 글로벌사업부문 상무,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 대표, 크리스탈 고 이사(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롯데리아문창석 기자 "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이억원 "단일 레버리지, 적법 절차 거쳐 도입…당시엔 필요했다"관련 기사오뚜기·롯데리아, NCSI 나란히 1위롯데GRS, 한글날 100주년 맞아 이주배경 아동에 '한글 교육' 지원롯데리아 첫 러닝 대회 '리아는 배불런' 2000명 참가 성료[단독] 롯데리아만으론 부족하다…롯데GRS, '자체 식당' 늘리는 까닭롯데리아, 한글날 맞아 '맛깔리아' 팝업…한글로 표현한 버거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