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만 매각…맥도날드·버거킹·맘스터치 등 매물로 나와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떨어지고 글로벌 브랜드 인수 부담햄버거 프랜차이즈를 이용할 때 1인당 평균 1만700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된 15일 서울 시내의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시민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문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FC맥도날드버거킹맘스터치프랜차이즈햄버거인수합병M&A관련 기사잘나가는 버거업계, 이번엔 '매운맛'…청양고추·고추장·치폴레까지배민, 코카콜라와 '한그릇' 할인전…매일 선착순 777명에 쿠폰스벅·빽다방 매장 '탈플라스틱' 동참…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KFC, 가맹사업 2년 만에 매장 240개로 확대…투트랙 전략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