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에 '쿠팡이츠 멀티배달' 상표권 등록이달 다건배달 서비스 '세이브배달' 시범운영 시작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배달의민족배민세이브배달멀티배달배달앱이민주 기자 "영업익률 0%인데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LG유플러스,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수상…"통신사 중 유일"신민경 기자 관련 기사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퀵커머스…편의점은 품목 확대 전쟁"밤사이 폭설에"…배달 플랫폼, 배달 제한 조치 나서'쿠팡·배민·공과금' 싹쓸이 할인…김우빈 '국카대표' 카드혜택, 베일 벗었다[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