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러시아 제품이 매장에 진열된 모습. (오리온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오리온롯데칠성음료초코파이밀키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관련 기사[뉴스톡톡]'메가브랜드' 시대…꼬북칩, 1000억 클럽 입성 목전"소비 침체 심각하네"… 식품가 N조 클럽 '뉴비' 1분기 실적 희비러-우 전쟁 종전 코앞…기대감 부푸는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