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7일까지 상하이서 'K-뷰티 글로우 위크' 개최중소 K-뷰티사와 '세계 2위' 中 시장 본격 공략김혜경 여사가 6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재중 한인 여성 활동가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KITA 해외마케팅 종합대전'에 화장품이 진열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K-뷰티유망기업상하이화장품글로벌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이소영 "소상공인 비용 부담 지표화…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조선미녀가 왜 해외미녀로?"…K-뷰티, 정품 스티커에 가격까지 베꼈다"가짜 K-뷰티·푸드, 가격까지 베꼈다"…중기부·지재처, 보호망 구축CJ올리브영, 중소 브랜드 30곳 제품 선보인다…상위 10곳 집중 육성이소영 "신념과 다르면 대통령도 설득…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