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한채값 '13억' 가방, 루이비통 '밀리어네어'…VVIP에만 주문제작

이름 그대로 판매가 100만달러…셀럽 아니면 돈 주고도 못 사

본문 이미지 -  퍼렐 윌리엄스가 자신이 디자인한 루이비통 가방 '밀리어네어 스피디'를 들고 있는 모습. 악어가죽으로 제작된 100만달러짜리 가방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퍼렐 윌리엄스가 자신이 디자인한 루이비통 가방 '밀리어네어 스피디'를 들고 있는 모습. 악어가죽으로 제작된 100만달러짜리 가방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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