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명품 시장 시들했다고? NO…경쟁력 확보가 중요"

[인터뷰]구하다 3인방 윤재섭·임홍섭·이근일
"내년 매출 300억원 목표…명품 시장 지속 성장 전망"

명품 플랫폼 '구하다'의 이근일 CTO(왼쪽부터)와 윤재섭 CEO, 임홍섭 COO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구하다'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명품 플랫폼 '구하다'의 이근일 CTO(왼쪽부터)와 윤재섭 CEO, 임홍섭 COO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구하다'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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