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몸담은 '정통 철강맨'…마케팅·신사업·인품 겸한 '팔방미인 리더'최정우 회장 측과 거리 있어 정치적 부담 적어…'안정 속 혁신' 선택2019년 12월 장인화 당시 포스코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장인화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관련 기사포스코, 호주 원료공급사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장인화 포스코 회장, 한·호주 공급망 협력 제안…"핵심광물 새 성장축"포스코, 中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반 협력키로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10억 3800만원李 "한-칠레, 핵심광물 넘어 AI·방산 협력…공급망 시너지 확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