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철강 원료부터 이차전지 소재까지 광범위 협력 공감대매들린 킹 "철강부터 HBI·수소까지 양자 협력 적극 지원할 것"최정우 회장이 지난 달 3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부 장관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정우 회장, 매들린 킹 장관.(포스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최동현 기자 "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공소청에 낸 고소장, 경찰로 이첩된다…검찰의 특사경 수사지휘는 폐지관련 기사CEO후보추천위 설치·운영…50대 그룹 중 '포스코홀딩스' 유일"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포스코그룹, 기후산업박람회서 'K-GX' 공개…탈탄소 역량 선봬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