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환원제철 공동개발 노력 등 인정 받아포스코가 2년 연속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에 선정됐다. 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에드윈 바쏜(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이 (왼쪽)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에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 명패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포스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세계철강협회배지윤 기자 CJ제일제당, 첫 통합 채용 콘퍼런스 'CJ UNBOUND' 개최BBQ, 추석 앞두고 치킨 1000마리 나눔…올해 누적 1만8000마리관련 기사철강협회, 2026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철강안전교류회 개최李대통령 "동반성장 최적 파트너"…브라질 부통령 "함께 날아오를 준비"순환경제도 시장 진입조건 됐다…환경한림원, K-에코디자인 논의'전기료 부담 완화' K스틸법 2.0 발의…탄소 저감 마중물 기대中 철강 감산·리튬가 상승 전망에 철강주 잇단 상한가[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