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부터 인연…대표적 '친한파'김동관·김동원·김동선 등 삼남도 동석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8일 저녁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과 만찬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무,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퓰너 헤리티지재단 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