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후보, 연료 활용되는 '폐기물'에 지역세 부과 공약 내걸어"250억 기금 조성해 지역사회 위해 쓰는데…향토기업 사지로 몰아"한일시멘트 충북 단양공장. ⓒ 뉴스1구교운 기자 고향 가는 길 독감도 따라간다…휴게소·대중교통 '주의보'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