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력 취급받던 '윤활유'…위기의 정유사 살려낸 효자됐다

정유 3사, 3분기 윤활유 흑자 6780억원…전체의 '절반'
코로나19 등 시황 영향 적어…친환경 기조에 수요↑

본문 이미지 - SK루브리컨츠 지크 제로 윤활유(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뉴스1
SK루브리컨츠 지크 제로 윤활유(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뉴스1

본문 이미지 - 에쓰오일 전기차 전용 윤활유 '세븐 EV'(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뉴스1
에쓰오일 전기차 전용 윤활유 '세븐 EV'(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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