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평택·당진 구간 총 24만톤 복화운송…최대 60만톤 수준까지 확대연 3000톤 탄소배출 감축…물류비 3~6% 절감, 영업이익 3~10% 증가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광양-평택·당진 철강제품 복화운송 구간.(포스코 제공)ⓒ 뉴스1구교운 기자 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