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준 SK E&S 사장, 협상력·전문성으로 순혈주의 깨최태원 신임 아래 장남 경영 수업까지…중책 맡을 듯유정준 SK E&S 대표이사 부회장.(SK E&S제공)ⓒ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인 최인근씨(SK그룹 제공). ⓒ 뉴스1문창석 기자 美 중간선거 이후 코스피 10% 상승…'블루스윕' 반도체 부담 없을 듯'반도체 피크아웃' 없다…삼성전자 자신감에 목표가 높이는 증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