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창원시 등과 EPC 계약…2023년부터 수소 공급 예정(왼쪽부터)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Plant EPC BG장, 정연인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허성무 창원시장,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황윤철 BNK경남은행장, 이동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김희석 하나대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수소액화사업 계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중공업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중공업수소액화플랜트창원공장2023년수소생산수소경제김동규 기자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강원재활병원과 업무협약…'피해가족 지원'코레일관광네트웍스, 경의중앙선 도심역 주차장 운영 시작관련 기사박정원 "그린수소 생산·수소액화플랜트서 핵심역량 확보"경남도, 액화수소 실증플랜트 구축으로 '에너지 전환 준비 착착'문승욱 "창원 수소 생태계 더 성장할 것…정부, 기술력 강화 지원하겠다"[오늘의 주요일정] 경남(28일, 수)두산重, 폐플라스틱·폐비닐로 수소 만든다…"자원순환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