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영하 70도 성층권서 리튬-황 배터리 장착 무인기 성공적 비행삼성 주행거리 800km 전고체 개발, SK이노도 리튬메탈 전고체 개발 박차LG화학이 지난달 30일 고도 22km 성층권에서 성공적으로 시험 비행에 성공한 고고도 무인항공기 EAV-3.(LG화학 제공)ⓒ 뉴스1고고도 무인기에 탑재된 리튬황 배터리.(LG화학 제공)ⓒ 뉴스1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좌)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올해 5월과 7월 만나 전기차 배터리 협업을 논의했다. 리튬이온 배터리(좌)와 전고체 배터리(우)의 구조(삼성SDI 제공)ⓒ 뉴스1현대·기아차가 2018년 공개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의 한 장면.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 (현대기아차 제공) 2018.12.28/뉴스1관련 키워드전고체2차전지전기차LG화학삼성SDI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반도체 쉬고 2차전지 뛴다…프리마켓서 LG엔솔 4.39%↑코스피 2.7% 올라 6388 마감…전쟁 뚫고 사상 최고 [시황종합]"차세대 이차전지 개발 전략 모색"…과기정통부, 국제포럼 개최퀀텀스케이프 급등에 전고체株 강세…애경케미칼, 12%대↑[핫종목]트럼프 "그린뉴딜 폐지" 한마디에…2차전지株 '추풍낙엽'[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