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영 에쓰오일 전무(왼쪽)와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가 11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사진활영을 하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에쓰오일가정폭력피해이주여성지원김동규 기자 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