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방지에 최선…지역 주민에도 보상 검토중(선서자 왼쪽에서 2번째부터)김기태 GS칼텍스 사장, 손옥동 LG화학 사장, 이구용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이 2일 산자위 국감에 출석하고 있다.(김동규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LG화학GS칼텍스한화케미칼롯데케미칼금호석유화학김동규 기자 민자철도 사고 잇따르자…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관련 기사韓화학산업협회, 해외 식품접촉물질 규제↑…수출 역량 강화 방안 모색'대산 1호 출범' 석화업계 사업재편…여수 '첫발', 울산 '제자리'석화 여수산단 구조조정 결론 초읽기…'대산 1호' 순항석화업계, 호르무즈 개방에 '터널 끝' …다시 구조 개편의 시간석유화학 불가항력 확산…공급망 위기 속 사업재편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