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 빅3에서 20년 만에 현대重-삼성重 '빅2' 체제로 변화대우조선해양이 건조 인도한 저압엔진용 완전재액화시스템 적용 LNG운반선 ⓒ News1ⓒ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