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도 3D 적층하고 낸드 신소재 등장…기술 난도 수직상승""AI 기반 협업, 새로운 해법 될 수 있어…AI R&D로 기술 한계 극복"이성훈 SK하이닉스 R&D 공정담당 부사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메모리 기술의 전환점'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곽동신 "마이크론 주문 많이 오고 있다" HBM4 탈락설 일축"cHBM·zHBM 준비" 자신감 붙은 삼성, 차세대 반도체 공개(종합)관련 기사메모리 가격 600% 폭등…셋톱박스·라우터 등 소비자 가전 공급 빨간불"기술 설명보다 채용 상담 먼저"…세미콘 2026 인재 쟁탈전 후끈최태원·젠슨황, 美서 치맥 회동…딸들도 동행했다"외국인, 사흘 연속 순매수" 코스피, 1% 상승 마감 [시황종합]SK차이나 사장 우시 방문…관영지 "李대통령 방중 후 협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