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9% 상승…외국인 순매수에 삼성전자 상승 전환 달러·원 환율 사흘째 하락…아시아 통화 강세 기조 이어져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0포인트(1.00%) 오른 5354.49, 코스닥은 0.33포인트(0.03%) 내린 1114.87로 장을 마쳤다. 오후 3시 30분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9원 내린 1450.1원을 기록했다. 2026.2.11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