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 전망에 "잘 될 것 같아"…'특허 분쟁' 소송은 말 아껴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세미콘 코리아 2026' 부대행사로 열린 리더십 디너 행사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2.11 최동현 기자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최동현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13.4% 폭등, 24년래 최대 상승…종전·실적 기대[핫종목](종합)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AI 취업시대 90개사·6000명 몰렸다"…중견기업 박람회 개최한미반도체, 삼성웰스토리와 급식 서비스 협약…"복리후생 강화"중견기업 인력난 풀기 나선다…산업부, 청년 채용 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