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 전망에 "잘 될 것 같아"…'특허 분쟁' 소송은 말 아껴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세미콘 코리아 2026' 부대행사로 열린 리더십 디너 행사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2.11 최동현 기자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최동현 기자 "미제사건 과감히 털어라" 캐비닛 연 검찰…'부실수사' 과제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관련 기사신한금융 '밸류업'으로 지수 1000피 상승…"박스권 회귀 가능성 낮아"한미반도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프로토타입 연내 출시美 국무부 관계자 "동맹 현대화, 안보 과제이자 경제적 기회"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경북연구원 "포항·구미 중심 AI 방산클러스터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