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소재 판매점 직원, 고객 대금 수십억 빼돌려 잠적LG전자 "피해 규모 조사해 보상…경찰 수사에도 협조할 것"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에 LG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1.4.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최동현 기자 "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스토킹 피해자, 접근금지 직접 신청한다…스토킹처벌법 개정안 국회 통과관련 기사LG전자, 협력사 해외 생산거점서 '스마트 제조' 노하우 공유LG전자, 전국 베스트샵서 E-순환우수제품 제품당 최대 5만 원 환급코스피 '종전 기대' 매수 사이드카…외국인·기관 팔아도 5%↑[개장시황]美·이란 "준비됐다" 종전 기대감에…프리마켓 5% 가까이 급등이마트 '랜더스 쇼핑페스타' 개막…"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