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스마트 물류 신사업 MOU…신재생 발전소 공동 개발재계, 反호반그룹 '동맹 강화' 해석LS이링크와 ㈜한진 임직원이 물류 인프라 전동화 및 전력 신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른쪽 4번째부터 김대근 LS이링크 대표,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한진 사장(LS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엘에스이링크트럼프관세최동현 기자 "현금 주면 사건 종결" 억대 뇌물 챙긴 前 관세청 수사팀장 구속 기소'檢 보완수사' 경찰 온도차…주니어 80% "필요"vs베테랑 70%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