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스마트 물류 신사업 MOU…신재생 발전소 공동 개발재계, 反호반그룹 '동맹 강화' 해석LS이링크와 ㈜한진 임직원이 물류 인프라 전동화 및 전력 신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른쪽 4번째부터 김대근 LS이링크 대표,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한진 사장(LS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엘에스이링크트럼프관세최동현 기자 합수본, 선관위 7곳 압색 종료…투표지 인쇄계획·예산안 등 확보(종합)[속보] 합수본, 7개 선관위 압색 13시간만에 종료…"진상 엄정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