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식 CHO, 퇴직금 18억 받아문혁수 LG이노텍 대표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최동현 기자 LX인터, 필리핀 구리광산 환경복구…구혁서 대표, 표창 수상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관련 기사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국내 첫 사내 AI대학원 개원햇볕 잘 드는 창문으로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도심태양광 전환 속도(종합)햇볕 잘드는 창문 통해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공기업 개발 속도부품사 넘어 '설루션' 기업…문혁수號 LG이노텍, 자율주행에 승부'칩플레이션' 후폭풍, 디스플레이·센서 '가격 인하' 요구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