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현존 최강 해상도 '게이밍 모니터' 내건 LGD…"지금 살 수 있냐"500원 크기 화면 속 초고화질 구현한 삼성D…양사 '기술 탐색전'도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왼쪽)과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7일 서울 코엑스 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을 본 딴 콘셉트카에서 전장용 OLED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2025.8.7/뉴스1 최동현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현존 최고 해상도인 45인치 '5K2K OLED' 모니터로 슈팅 게임을 즐기고 있다. 2025.8.7/뉴스1 최동현 기자디스플레이 화면이 자유자재로 구부러지고 늘려지는 '스트레쳐블'.2025.8.7 /뉴스1 최동현 기자현존 최고의 올레도스(OLEDos) 해상도로 꼽히는 1.3형 RGB 패널(2만 니트·4200PPI). 2025.8.7/뉴스1 최동현 기자마크 데니스의 화풍으로 구현한 기자의 AI 이미지. 4000니트 퀀텀닷(QD)-OLED 화질을 지원한다.2025.8.7/뉴스1 최동현 기자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5'에서 삼성디스플레이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2025.8.7/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왼쪽)과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가운데)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5'에서 나란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최동현 기자 "AI야 고맙다" LS그룹 사상 최대 실적…수주 잔고 12조 채웠다효성重, 호주서 1400억 규모 BESS 수주…조현준 회장 직접 뛰었다관련 기사디스플레이협회장 "중동 상황·메모리 대란, OLED 새 기회"(종합)정철동 LGD 사장 “가상설계·AI 강화,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LG디스플레이, 10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결국 AI가 주인공' MWC26 폐막…갤S26 '역대 최다' 사전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