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직원이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 설루션 '필러투필러(Pilar to pilar, P2P)'를 소개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최동현 기자 LG K-엑사원, 독자 AI 1차 평가 최고점…구광모 '선구안' 통했다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박주평 기자 예상 또 넘은 TSMC, 4Q 순이익 23.5조…"내년에 75조 메가급 투자"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관련 기사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현신균 LG CNS 사장 "산업현장 지식 기반 피지컬 AI 시장 주도"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