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LG생건·LG유플러스도 이재민 지원LG전자 설치기사들이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대피소로 활용되는 경남 산청군 산엔청복지관을 찾아 공기청정기를 전달하고 있다.(LG 제공)관련 키워드LGLG전자LG생활건강LG유플러스최동현 기자 美 상호관세 운명 D-1…"위헌도, 합헌도 문제" 韓 전전긍긍 왜?암참·블룸에너지, AIDC 스마트 전력 설루션 보급 MOU관련 기사[동행취재]'AI 거품론' 사망선고…'피지컬 AI' 무한 가능성 증명李대통령 "한중 '벽란도 정신'으로 새 기회 함께 열어야"(종합)"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