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로봇·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서 제품·서비스 선보여 AI, 산업현장·가정에서 '행동·실행 주체' 시대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로봇이 진열돼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2026 언베일드'에서 관람객들이 중국기업의 휴머로이드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아틀라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기조연설 도중 알파마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 마련된 엔비디아 전시장에 서버의 배달 로봇이 진열돼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