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eSSD 수요 폭증에 반도체 호황…SK하닉 '웃고' 삼성 '울고'레거시 부진에 올해 SK·삼성 격차 커질 듯…전력기기 AI 수혜 계속ⓒ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 ‘HBM3E’가 전시돼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대한전선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한재준 기자 李 "명운 걸고 제조업 파격적 혁신"…생산촉진세제·국부펀드 신설(종합)李대통령 '호르무즈 정상회의' 참석 검토…"안전통항·연대 메시지"(종합)관련 기사"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AI에 올라탔다'…K-반도체·전력기기 실적 신기록 '올해도 계속'코스피 5000 주역 삼전·하닉·현차…직원들 "기쁘지만 책임감도 커졌다"키움증권, 애프터마켓서 '체결 확인 지연' 오류…투자자 "손실 보상하라"[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