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AI 스팀' 고성능 카메라·라이다 센서로 섬세한 청소…스팀세척 돋보여진공 청소 시 최대 128분간 주행…'카펫·매트는 장애물' 너무 민감해 아쉬움삼성전자가 3일 '웰컴 투 비스포크 AI(인공지능)' 미디어 데이에서 공개한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삼성전자는 이날 해당 제품을 공식 출시했다. 2024.4.3/뉴스1비스포크 AI 스팀이 거실장 밑을 청소하고 있다.비스포크 AI 스팀이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인식하고 피해가고 있다.탄산음료 자국이 일부 남긴 했지만 대부분의 이물질이 깔끔하게 지워졌다.바닥에 흘린 탄산음료와 간장을 청소한 뒤 고온 스팀 세척을 거친 물걸레 모습.배터리를 모두 사용할 때까지 128분간 먼지흡입 청소를 진행했다.비스포크 AI 스팀이 욕실 매트를 피해가는 모습.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삼성전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베트남이 곧 한국의 미래"…이재용 "베트남 성공이 삼성 성공"(종합)이재용 "베트남 성공이 삼성 성공"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에 기여"관련 기사이재용 회장 결단 빛났다…삼성 하만 '10년새 매출 2배' 초일류로중국 이어 인도까지…'게임 외교' 특사로 나선 크래프톤 김창한삼성·LG전자, 유럽 가전 시장 공략 키워드 'AI·빌트인·프리미엄'삼성전자, 26년형 OLED TV, 영미 주요 매체서 "독보적 기준" 제시"초보자도 쉽게"…삼성 스마트싱스, 이케아 신제품 25종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