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경제' 노린 삼성의 대규모 투자…SK하이닉스, 증설보단 공정 전환낸드는 '감산' 기조 유지…"생산량 조정 당분간 크게 유지" 한목소리사진은 HBM-PIM. (삼성전자 제공) 2021.8.24/뉴스12023.4.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HBM낸드플래시브랜드삼성관련 기사빅테크 '현금 고갈?' 28년까지 투자 '실탄' 충분…삼전닉스 '미소'[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AI밸류체인]⑤'韓 없인 AI 어렵게'…HBM 이을 제2 핵심고리 찾는다"지금 주문하면 1년 후에나"…기판·MLCC 등 AI 부품 공급난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