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서 '플래시메모리서밋' 행사 차량용 제품 초점…서버용 SSD 등 고성능·고용량 제품도 소개
삼성전자 'FMS 2022' 전시 부스 모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업계 최저 소비 전력을 가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UFS 3.1 메모리 솔루션 양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56GB 라인업 기준 전(前) 세대 제품 대비 소비전력이 약 33% 개선됐다. 향상된 소비전력으로 자동차 배터리 전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전기차, 자율주행차량 등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제공) 2023.7.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