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폭스콘 대탈출' 나비효과…韓 기업에 불똥 튈까

최대 수만명 탈출…11월 아이폰 출하 30% 감소 전망
아이폰 납품 국내 기업 타격…中 봉쇄 강화 우려도

본문 이미지 - 중국 폭스콘 노동자들이 도보로 도주하는 모습(트위터 캡처).
중국 폭스콘 노동자들이 도보로 도주하는 모습(트위터 캡처).

본문 이미지 - 아이폰14. 2022.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아이폰14. 2022.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코로나19 전면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상하이의 텅 빈 거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4월 코로나19 전면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상하이의 텅 빈 거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