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문창석 기자 토스증권, 대표이사 직속 내부통제 TF 가동…"고객 신뢰가 최우선"빚내서 주식 샀다가…코스피 급락에 '강제청산' 7월 폭락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