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회가 주관해 25일 중국 베이징 중관춘 지역의 상지원에서 열린 제2회 'QLED 포럼'에 삼성전자와 TCL 등 TV 제조사와 중국 과학원, 양대 유통사인 궈메이와 쑤닝,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판매량과 판매액을 성장시켜 새로운 성공을 이루자'라는 의미의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News1김정률 기자 한동훈 "제미나이 할아비 데려와도 대통령 수사·기소 지휘 안돼"여야, 경찰의 날 맞아 "경찰 책임 막중"…野 "실효성 있는 견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