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패션' 내세워 육성했지만 올해 3월 사업 종료원료 수급 한계에 수익성 악화 해석…순환 패션 사업은 지속르캐시미어(코오롱FnC 제공)히르커스 산양(르캐시미어 인스타그램 갈무리)'리패션 몽골리아 2026' 본선 우승팀(코오롱FnC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르캐시미어박혜연 기자 엄마가 쓰던 설화수, 딸도 같이 쓴다…MZ 유입에 매출 '껑충'먼작귀부터 쿠로미까지…뷰티업계, 캐릭터 협업으로 차별화관련 기사코오롱FnC "머플러·바라클라바 등 방한 아이템 판매 호조""얼어 죽어도 스타일링 포기 못 해"…패션업계 겨울 방한템 '주목''겨울 출근룩' 고민된다면?…패션업계, FW 컬렉션 출시 봇물르캐시미어 '프리뷰 인 서울 2024' 참가…친환경 염색공법 알린다코오롱인더스트리 르캐시미어, '리사이클 코튼'까지…지속가능 소재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