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성장 주역' 허민호, 30년 만에 신세계 복귀…뷰티·가구 맡는다

신세계까사·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 부문 대표 겸임
올리브영 매장 40곳서 1100곳으로 확대…라이프스타일 사업 성장 기대

본문 이미지 - 3. 허민호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兼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Division 대표이사 ⓒ 뉴스1 최소망
3. 허민호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兼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Division 대표이사 ⓒ 뉴스1 최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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