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품에 안긴 네파, 프리미엄으로 2030 공략…올해 흑자전환 기대

30대 고객 비중 30% 넘어…아르테·에어써밋 등 제품군 강화
금융비용 줄여 R&D·마케팅 투자 확대…K2와 신발 개발 시너지

본문 이미지 - 김정미 네파 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미골 청계산 네파 매장에서 올해 26FW 시즌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김정미 네파 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미골 청계산 네파 매장에서 올해 26FW 시즌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파 프리미엄 아르테 럭스 라인 ⓒ 뉴스1 박혜연 기자
네파 프리미엄 아르테 럭스 라인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파 고기능 아웃도어 에어써밋 라인 ⓒ 뉴스1 박혜연 기자
네파 고기능 아웃도어 에어써밋 라인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파 등산화 ⓒ 뉴스1 박혜연 기자
네파 등산화 ⓒ 뉴스1 박혜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