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당류 빼고 쌀로 빚은 청주…품목제조보고 마쳐 일본산 사케 수입액 역대 최대 행진…청하 라인업 확대 주목
대형마트에 진열된 청하의 모습. 2024.1.11 ⓒ 뉴스1 김도우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서울사케페스티벌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사케를 만드는 과정에서 누룩을 발효할 때 쓰이는 대형 삼나무 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본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프리미엄 지자케(지역술·고품질의 사케) 500여종을 만날 수 있다. 2024.5.26 ⓒ 뉴스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