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가상화폐 채굴에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생일·연락처 등 담겨

비밀변호 변경 권고…"고객 정보 보호·피해 최소화에 최선"

본문 이미지 -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고객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할리스는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당부했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한 할리스 커피 매장. 2026.10.19 ⓒ 뉴스1 김진환 기자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고객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할리스는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당부했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한 할리스 커피 매장. 2026.10.19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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