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변호 변경 권고…"고객 정보 보호·피해 최소화에 최선"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고객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할리스는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당부했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한 할리스 커피 매장. 2026.10.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할리스황두현 기자 다이닝브랜즈, 내달 1일까지 대졸 신입 공채 두 자릿수 채용식품산업협회, 글로벌 미식 평가기관과 파리서 K-푸드 선봬관련 기사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주소 등 민감정보 포함"육아 혜택 모았다"…롯데카드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美 동서부 동시 열대성 폭풍 강타…44만 가구 정전·홍수 비상우크라 전장에 카르텔 참전했나…SNS 영상 확산에 멕시코 정부 조사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