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신청자 400~500명 추정"…당초 22일까지 접수 예정별도 위로금 없어…31일 퇴직·내달 14일 미지급 급여 등 지급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유민주 기자 오아시스마켓, 8주년 맞아 한 달간 매일 20% 할인롯데스카이힐CC 부여, 첫 아마추어 골프대회 2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