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앞두고 누적 판매 1000만 개…짜짜로니 매출도 5%↑ 삼양1963 이어 '우지 라면' 확대…김정수 "진정한 짜장맛 재현"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7일 '짜르르' 미디어 시식회에서 제품 출시 100일을 맞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채혜영 삼양식품 상품본부 본부장이 '짜르르' 출시 배경과 개발 과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우지를 사용한 짜르르(왼쪽)와 우지 파개장면이 조리된 모습. ⓒ News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황두현 기자 삼양식품 '짜르르' 출시 100일…'프리미엄 우지라면' 흥행 잇는다1만원대 쇼비뇽 블랑…롯데칠성, 뉴질랜드 '아크룩스 베이' 선봬관련 기사지식재산처, 민·관 협력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본격 시행삼양식품 '짜르르' 출시 100일…'프리미엄 우지라면' 흥행 잇는다삼양식품, '삼양1963' 들고 日 간다…이달 정식 출시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눈앞…라면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