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한글 교구재 및 키자니아·쿠킹클래스 등 진로 체험 제공이달 6일 조미현 롯데GRS ESG팀 팀장(좌측에서 네번째)이 다문화사랑회 새꿈학교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과 함께 이주배경 아동의 한글 교육 및 진로 체험 지원을 위한 지원식을 진행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황두현 기자 삼양식품 '짜르르' 출시 100일…'프리미엄 우지라면' 흥행 잇는다1만원대 쇼비뇽 블랑…롯데칠성, 뉴질랜드 '아크룩스 베이' 선봬관련 기사롯데리아 첫 러닝 대회 '리아는 배불런' 2000명 참가 성료[단독] 롯데리아만으론 부족하다…롯데GRS, '자체 식당' 늘리는 까닭롯데리아, 한글날 맞아 '맛깔리아' 팝업…한글로 표현한 버거의 맛롯데, 자금·판로·소통으로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넓힌다롯데리아 대표 캐릭터는…버거 햄리아 vs 디저트 떼리앙 대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