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밀려드는데 용기가 부족"…K뷰티 ODM 3사 '즐거운 비명'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 국내 생산실적 최대 30%대 증가
일부 물량 4분기 이연 가능성…밀려드는 주문에 생산시설 선제 투자

본문 이미지 - 코스맥스 평택2공장.(코스맥스 제공)
코스맥스 평택2공장.(코스맥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한국콜마 세종 기초화장품 공장(한국콜마 홈페이지 갈무리)
한국콜마 세종 기초화장품 공장(한국콜마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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