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겹 구조의 바삭함에 '치오' 캐릭터 마시멜로 더해 색다른 재미신제품 사진.(동서식품 제공)관련 키워드동서식품황두현 기자 120억장 팔린 양반김, 해외서도 바삭하게…40주년 맞아 글로벌 진출 확대파리 센강서 신라면 체험…농심 조용철 "신라면만의 새로운 경험"관련 기사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에 엄성진…동서식품, 상금 3000만원 수여"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전쟁發 기름값 충격 여전한데…100달러 재돌파한 유가, 물가 2차 압박한동훈 "김승원 '오빠 로비', 아침 드라마 같아…제도·신뢰 무너뜨려"캡슐부터 머신까지…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홈카페 공략